발주 메일이 오면,
시키지 않아도 시작합니다
메일을 읽고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한 장에 여러 품목이 그려진 도면을 품목별로 나눠 붙입니다. 자리를 비웠어도 폰으로 알려 드립니다.
- 프로젝트 · 품목 자동 등록
- 도면 1품 1도 정리
- 발주서와 도면이 어긋나면 짚어서 알림
- 모바일로 알려주기
제조 특화 AI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개발.
패키지를 파는 것이 아니라, 그 현장에 필요한 것을 제안하고 맞춰 짓습니다.
현장을 보고, 필요한 것을 제안하고, 그 회사에 맞춰 짓습니다.
범용 AI 가 아닙니다. 도면 · 공차 · 공정 · 납기를 아는 에이전트를 제조 현장의 언어로 만듭니다.
MES · SCADA · 설비 제어 · 모바일까지 한 팀에서 짓습니다. 소프트웨어만 넘기고 끝내지 않습니다.
무엇이 불편한지부터 듣습니다. 쓰지 않을 기능을 팔지 않고, 그 회사에 필요한 구조를 제안합니다.
화면 오른쪽에 늘 붙어 있는 에이전트에게 대화로 시키면, 시스템 안에서 직접 일합니다.
아래는 한 제조 현장에 맞춰 지은 실제 기능입니다.
메일을 읽고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한 장에 여러 품목이 그려진 도면을 품목별로 나눠 붙입니다. 자리를 비웠어도 폰으로 알려 드립니다.
구멍·보어·외곽 모양을 비교해 지난 도면을 비슷한 순으로 꺼내고, 그때의 재질·공정·가공비를 함께 보여 줍니다.
고객이 보낸 PDF · DWG · STEP 파일을 프로젝트에 정리해 두고, «열어줘» 한마디면 그 자리에서 보여 줍니다. 3D 는 돌려 보며 확인합니다.
도면에서 품번·재질·수량을 읽고 최근 매입 단가로 소재비를 채웁니다. 가공비는 사장님 칸으로 비워 두고, 메일은 승인해야 나갑니다.
도면 외곽 치수에 회사 규칙대로 가공 여유를 더하고, 두께 × 폭 × 길이 순으로 적습니다. 어느 프로젝트 몫인지도 함께 적습니다.
거래명세표를 찍어 보내면 줄마다 읽어 매입 명세표에 넣고 합계를 대조합니다. 흐린 칸은 «판독 확인»으로 남깁니다.
납기가 밀린 프로젝트, 승인 대기 명세표, 밤사이 온 메일을 먼저 볼 순서대로 모아 둡니다.
위의 일곱 가지는 한 회사에 맞춰 지은 것입니다. 귀사에서 매일 손으로 하는 일이 있다면 말씀만 하십시오. 귀사 업무에 맞춰 기능을 더하고, 더한 기능도 똑같이 대화로 씁니다.
실제 시스템의 동작 순서를 그대로 옮긴 시연입니다. 거래처 · 품명 · 금액은 예시입니다.
“이 화면” 이라고만 해도 압니다. 화면마다 설명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삭제 · 발송은 승인 카드가 뜨고, 누르기 전에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사실과 숫자는 시스템이 확정하고, AI 는 말로 옮길 뿐입니다. 답변마다 무엇을 보고 답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우리 회사는 이렇게 한다”를 기억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방식은 남습니다.
에이전트가 혼자 떠 있지 않습니다. 업무 시스템 안에서, 그 데이터를 보고 일합니다.
어느 부품이 어느 공정에 있는지, 납기가 임박한 건이 무엇인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지금 그거 어디까지 갔어?» 를 전화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찍어 보내면 읽어서 표로 올립니다. 승인 대기와 확정을 나눠 쌓아 두니, 월말에 숫자가 이미 모여 있습니다.
안 읽은 메일, 진행 중인 건, 오늘 챙길 것을 에이전트가 미리 모아 둡니다. 회사가 쌓아 온 지식도 그 자리에서 꺼내 줍니다.
한 팀에서 짓습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시작하셔도 됩니다.
수주부터 출하 전 공정까지. 지금 그 부품이 어디 있는지 전화로 묻지 않습니다.
도면을 읽고, 표를 만들고, 물어보면 답합니다. 사내 데이터를 아는 채로요.
PLC · 검사 설비 · 측정 데이터 수집. 화면과 제어를 한 팀에서 만듭니다.
현장에서 찍으면 그 자리에서 공정이 넘어갑니다. 사무실을 거치지 않습니다.
제조 현장의 일은 늘 도면에서 시작합니다. 그 첫 단추를 저희가 맡습니다.
품번 · 품명 · 재질 · 수량 · 공차를 뽑아 표로 정리합니다. 확신이 낮은 항목은 표시해 사람이 확인합니다.
도면을 판독해 가공에 바로 쓰는 CAD 를 작도합니다. 탭 · 장공 · 구멍과 치수가 들어간 채로 나옵니다.
단면 · 치수 · 실루엣을 도면과 겹쳐 검증합니다. 맞다고 넘기지 않습니다. 어긋나면 어긋났다고 알립니다.
도면틀을 자동으로 찾아 1품 1도로 나누고, 현장에서 바로 쓰는 출력용 합본을 만듭니다.
판독한 도면 정보가 그대로 가공목록 · 소재 발주서 · 견적 초안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값을 두 번 옮겨 적지 않습니다.
에이전트에게 도면을 그대로 첨부하면 됩니다. 공차 · 표면처리 · 열처리 같은 현장 용어를 아는 채로 읽습니다. 늘 쓰던 그 대화창입니다.
회사마다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표준 화면을 쓰십시오» 라고 하지 않습니다.
공통 뼈대 위에 귀사에만 있는 화면을 한 장씩 만들어 얹는 구조로 짓습니다.
지금 쓰시는 엑셀 · 종이 · 카톡을 그대로 봅니다. 없애야 할 것과 남겨야 할 것을 먼저 가릅니다.
공통 뼈대는 그대로 두고 귀사 화면만 더합니다. 새 화면 한 장을 붙이는 데 손대는 곳은 두 군데뿐입니다.
화면을 새로 얹으면 에이전트가 그 화면도 함께 압니다. AI 를 따로 학습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 이것이 저희가 파는 방식입니다. 완성품을 사서 회사를 거기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보고 시스템을 맞추는 쪽입니다.
도면과 공차, 공정 순서를 읽을 줄 아는 개발팀입니다. 현장에서 안 쓰는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중량 · 단가 · 합계를 AI 가 지어내지 않습니다. 계산은 코드가 하고, AI 는 말로 옮길 뿐입니다.
틀릴 수 있습니다. 사람도 AI 도요. 그래서 숨기지 않고 «여기는 확인하십시오» 라고 남깁니다.
지금 무엇이 불편한지부터 듣습니다.
도면과 공정을 직접 보고 무엇부터 바꿀지 정합니다.
한 건으로 먼저 돌려 봅니다. 안 맞으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되는 것이 확인된 뒤에 넓힙니다.
시스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현장의 불편한 점부터 들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