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시스템은 모두 인지솔루션이 직접 설계 · 개발하고, 실제 제조 현장에서 매일 돌아가고 있는 것들입니다.
설비를 계측하는 일반 MES가 아니라, 수주 한 건이 돈이 되기까지를 관리합니다. 견적 · 생산 · 구매 · 매출 · 원가가 한 줄로 이어지고, 화면은 스키마 기반으로 빠르게 늘립니다.
붙여 놓은 챗봇이 아니라 회사 데이터를 실제로 읽고 쓰는 직원입니다. 물어보면 답하고 시키면 처리하되, 삭제 · 발송 같은 위험한 일은 사람 승인 없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센서에서 값을 받아 판정하고 기록하는 데까지가 한 벌입니다. 제어 프로그램 · 검사 UI · 데이터 수집 서버를 함께 개발하므로, 설비 제작사와 소프트웨어 업체 사이에서 말이 새지 않습니다.
사무실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작업지시 · 공정 · 검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QR 스캔으로 현품을 바로 잡고, 같은 데이터를 같은 권한으로 봅니다.
제조 시스템이 실패하는 이유는 대개 기술이 아니라 현장을 모르는 설계입니다. 인지솔루션은 그 현장에서 직접 기계를 만들며 배웠습니다.
우리 공장에 먼저 넣어 매일 쓰고, 불편한 것을 고친 뒤에 제품으로 냅니다. 데모용 화면과 실제로 견디는 화면은 다릅니다.
AI가 판단을 잘못해도 삭제 · 발송은 사람 승인 없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프롬프트로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코드로 차단합니다.
기획 · 개발 · 운영이 한 팀입니다. 화면 하나 바꾸는 데 몇 주씩 걸리는 구조가 아닙니다.
| 제조업 AI 도입에서 흔히 막히는 곳 | 인지솔루션 |
|---|---|
| 쌓인 데이터가 없어 AI를 붙일 곳이 없다 | MES가 곧 데이터 기반 — 시스템과 AI를 함께 넣습니다 |
| AI가 그럴듯한 거짓을 말한다 | 사실은 코드가 확정하고, AI는 그것을 설명합니다 |
| 사람 승인 없이 실행되는 것이 불안하다 | 승인 게이트가 코드에 박혀 있습니다 |
| 도입하면 AI 사용료가 계속 나간다 | AI는 고객사 자신의 계정으로 동작합니다. 시스템은 AI 없이도 그대로 돌아갑니다 |
정밀가공 · 치공구 · 전용기를 설계하고 제작해 온 경험이 우리 소프트웨어의 바탕입니다. 도면과 공차, 공정 순서를 읽을 줄 아는 개발팀입니다.

시험기 · 압입기 · 자동 검사 설비를 하드웨어부터 제어 프로그램, 검사 UI, 데이터 수집 서버까지 한 팀에서 개발합니다. 발주사는 설치와 시운전만 받으시면 됩니다.
3차원 측정기 기반의 검사구 설계와 성적서 발행 경험이, 그대로 검사 데이터 시스템 설계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재야 하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알고 만듭니다.

한 번에 전부 바꾸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아픈 곳부터 넣고, 쓰면서 넓힙니다.
지금 어떻게 일하시는지 봅니다. 엑셀과 수기 장부, 카톡으로 흐르는 일까지 포함해서요.
어디부터 넣을지 정하고, 초기 구축비와 월 이용료를 나눠 제시합니다.
기존 자료를 옮기고 계정과 권한을 세팅합니다. 쓰던 방식을 억지로 바꾸지 않습니다.
쓰면서 나오는 요청을 반영합니다. 시스템은 납품하고 끝나는 물건이 아닙니다.
시스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현장의 불편한 점부터 들려주십시오.